국제

조국당, 15∼16일 봉하마을서 당선자 워크숍

조국혁신당은 오는 15∼16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22대 총선 당선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. 조국 대표를 포함한 당선자 12명은 1박 2일간 워크숍에서 당 지도체제 구성 방식과 22대 국회 원내 전략을 논의한다. 이들은 먼저 15일 경남 양산 하북면 평산마을에 있는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를 찾아 문 전 대통령과 면담할 계획이다. 조 대표와 당선자들은 이어 김해 봉하마을로

윤석열 대통령, 비서실장 교체 후 참모진 추가 교체

13일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이 이르면 14일 새 비서실장을 인선한 후 대통령실 참모진을 추가로 교체할 것으로 알려졌다.앞서 이 실장을 비롯한 대통령실 수석비서관 이상 참모진은 4·10 총선 다음날인 지난 11일 일제히 사의를 표명했다. 이종섭 전 호주 대사 임명 논란과 황상무 전 시민사회수석비서관의 막말 논란 등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대통령실의 대처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많았던

3월 취업자 3년여만에 최소

지난 3월 취업자 수 증가 폭이 3년여만에 최소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. 반도체 생산 호조 영향으로 제조업 취업자는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청년층 취업자는 8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.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'3월 고용동향'에 따르면 지난 달 15세 이상 취업

불통정권 심판에 윤석열 대통령 '식물정권 현실화'

22대 총선에서 드러난 민심은 윤석열 정부의 심판으로 민주당이 254곳의 선거구 중 161곳에서 승리했다. 총선 승패를 좌우하는 수도권에서 민주당은 전체 122석 중 102석을 싹쓸이한 것이다. 여기에 '텃밭'인 호남(광주 8석, 전남 10석, 전북 10석)과 제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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