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림이 HMM 인수도 함께 서울 양재동 옛 한국화물터미널 개발을 추진하지만 필요한 사업비만 13조2000억 원으로 추정되는 상황으로 이는 하림의 현금성 자산의 8배가 넘는 규모여서 자금 조달이 우려되고 있다.